운영위원대표 박호형 형제

운영위원대표 박호형

북아시아 지역에 있는 모든 청년독신 여러분, 최근 교회에서는 가정복음이 성역으로, 안식일 교회 정규모임 시간이 3시간에서 2시간으로, 많은 선교사 규칙들의 변화, 대제사 그룹과 장로정원회의 통합, “와서 나를 따르라” 시작 등등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변화들을 보면서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더 높은 표준을 원하시며 더 빨리 성장하길 바라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와 같은 교회의 흐름에 맞춰 개개인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선 교회의 많은 모임들도 변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번 청년대회는 이런 변화의 정말 좋은 모범이 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우리는 2019년 8월에 한국에서 청년대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청년대회는 특별히 북아시아 지역에 있는 모든 나라가 함께 청년 대회를 하기에 제일 회장단의 승인을 받아서 진행됩니다. 여러 나라가 청년대회를 함께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특별한 일입니다. 이 특별한 청년대회 주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라” 입니다. 이것은 개개인이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그 과정에서 서로가 하나가 되는 것을 뜻합니다. 청년대회의 모든 프로그램들은 이 주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즐거움 뿐만 아니라 여러분 개개인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렇기에 여러분께서 이번 대회를 위해 잘 준비해서 참석하신다면 문화의 차이, 언어의 다름으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 등과 같은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과 하나 되고 서로가 하나 되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이 경험은 앞으로 여러분이 어떤 시련에 처해 있든지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저는 이 청년대회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 청년대회를 통해 최대한 많은 청년독신 분들이 즐거움 안에서 영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고민하지 말고 오세요!!!

2019 지역연합 청년대회

운영위원 대표 박호형

All young single adults in the Asia North Area, there has been many changes in the church including the regular Sunday church meeting time reduced from 3 hours to 2 hours, many changes in the missionary guidelines, combined high priests group and elders quorum, and introduction of the “Come Follow Me” curriculum. When I see these changes, I feel that the Lord wants us to have a higher standard and wishes to grow faster. Getting closer to God in this flow of the church requires many changes in the church meetings. This YSA Conference will be a really good example of this change. With the blessing of God, we have YSA Conference in Korea in August 2019. In particular, this YSA Conference will be held with the approval of the First Presidency because all the countries in the North Asia region will hold youth conferences together. It is unusual and extraordinary for many nations to have a youth conference. This particular YSA conference theme is “Be One in Christ.” This means that each person first becomes one with God in Christ and that they become one in the process. All YSA programs are focused on this topic and will help not only your enjoyment but also your individual experience of becoming one with God. Therefore, if you prepared well for this conference, you will experience becoming one with each other and becoming one with God in the trials such as the difference of culture and the difficulty of communication due to the difference of language. This experience will help you become one with God no matter what trial you are in. I know for sure that this youth contest is from God. I am eagerly hoping that as many young people as possible will experience spiritual growth in joy. Do not worry! Just come!

2019 Areawide YSA Conference
Representative of Steering Committee
Park Ho-hyoung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