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장 권영준&이연신

안녕하십니까!

이번 2019년 지역 연합 청년 대회의 운영 위원장 부부로 봉사하게 된 권영준 형제와 이연신 자매 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이 특별한 모임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특별히 북 아시아 지역 연합 청년 대회로써 한국, 일본, 괌, 미크로네시아의 청년 독신들과 독신 성인들이 함께 하는 북 아시아 지역 최초의 지역 연합 청년대회 입니다.

우리의 언어, 문화, 인종, 경제, 정치, 자라온 배경의 다름에도 불구하고, 2019 지역 연합 청년 대회의 주제인 “하나가 되라. 만일 너희가 하나가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나의 것이 아니니라.” (교리와 성약 38: 27) 의 말씀처럼, 대회 기간 동안 모임과 활동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는 그런 아름다운 경험들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2박 3일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다른 점들을 이해하고, 받아 들이고, 그 다른 점들을 통해 배우는 가운데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그런 시간들이 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하나가 될 때, 진정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리라는 그분의 약속을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며 이스라엘의 집합을 이루어 나가는 데 우리 모두가 동참하는 그런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은 이 대회 기간 동안 다음의 세 가지 목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하나님과 하나가 됨

2.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문화 안에서 하나가 됨

3. 이스라엘의 집합을 이루며 하나가 됨

여러분들을 이 대회에 환영하며, 이런 큰 경험들과 축복들을 함께 나누실 수 있기를 소망하며, 여러분들의 신앙의 여정 길에서 이 대회가 여러분 각자에게 큰 의미가 될 수 있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운영 위원장 부부 권영준  형제, 이연신 자매 드림

Hello!
This is Brother Kwon and Sister Lee serving as the Session-directing couple for the 2019 Areawide YSA Conference. We are deeply grateful for the opportunity to be with you in this special meeting. This is a North Asia regional union YSA Conference, and with YSA and SA from Korea, Japan, Guam and Micronesia attending, this will be the first transnational YSA conference in the North Asia region.
Despite the differences in our language, culture, ethnicity, economy, politics, and background, as the theme of the 2019 Areawide Conference – “be one; and if ye are not one ye are not mine” – portrays, we will be able to encounter beautiful experiences where all of us become one in Jesus Christ through meetings and activities during the conference. During the three days of the conference, we will comprehend and carry out the true love of Jesus Christ amidst the understanding, accepting, and learning of each others’ differences. As we become united within the gospel of Jesus Christ, we will truly live through His promise that we will be one with God and Christ and partake in the gathering of Israel.
We hope that we can become one in Christ throughout this conference via the following three goals:

  • Feel the love of God and become one with God
  • Become one in the culture of the gospel of Jesus Christ
  • Become one as we gather Israel

We would like to welcome you to this conference and aspire that you would be able to share these great experiences and blessings. We hope that this conference can be of great significance to each and every one of you on your journey of faith.

Thank you.

Session-directing couple
Brother Kwon & Sister Lee

こんにちは!

この2019 エリア・ワイドYSAカンファレンスの運営委員長夫婦として奉仕される、ます。
皆様とともに、この特別な大会でご一緒にできる機会にまことに感謝いたします。今回の大会は特別に、北アジアエリア・ワイド
YSAカンファレンスであって韓国、日本、グアム、ミクロネシアの青年独身成人たちがともにすごす、北アジアエリア初の
エリア・ワイドYSAカンファレンスであります。

私たちの言語、文化、人種、経済、政治、育ってきた背景は違っても関わらず、2019 エリア・ワイドYSAカンファレンスの主題
でもある”一つとなりなさい。もしもあなたがたが一つでなければ、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ものではない。”(教義と聖約38:27)
このお言葉のように、大会の期間の間、集会や活動を通しててイエス・キリストの下で私たち全てが一つになる、そんな美しい
経験をされるでしょう。二泊三日の時間を通してお互いの違いを理解し、受け入れて、そこから学んでいくことの間真の
イエス・キリストの愛を理解し、実践できる時間となるでしょう。私たちがイエス・キリストの福音の下で一つになる時、真に
私たちは天のお父様とイエス・キリストと一つになれるという、その方の約束を経験できるし、イスラエルの集合を果たしていく
ことに皆様が参加される時間となるでしょう。

私たちはこの大会の期間中に次の三つの目標を通してイエス・キリストの下で一つになることを希望します。

1. 神様の愛を感じて神様と一つになる。

2. イエス・キリストの福音の文化の下で一つになる。

3. イスラエルの集合を果たして一つになる。

皆様をこの大会に歓迎いたします。またこの大きな経験と祝福をともに分かち合えることを望みます。
皆様の信仰の旅道で、この大会が皆様にとって大いなる意味となるように望み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運営委員長夫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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