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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 환영말씀

대회장 환영말씀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다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을 것”(3니12:9)이라는 주님의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제가 개종한 지 2주일 만에 지부회장님께서는 저를 신권회 교사로 부르셨습니다.  매주 공과가 끝나면 회원들은 부족한 저를 격려해 주었고, 저는 용기를 내어 다음 주 공과를 기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당시 지도자들과 회원들의 그러한 세심한 배려가 없었다면 오늘 저는 이 자리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란 싸움을 말린다는 뜻보다는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세우고자 노력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자세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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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대표 강세희 자매

운영위원대표 강세희 자매
운영위원대표 강세희 자매 Be One in Christ 보라, 이를 내게 비유로 너희에게 주었거니와, 이는 참으로 나와 같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가 되라. 만일 너희가 하나가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나의 것이 아니니라.(교리와성약 38:27) 북 아시아 지역의 독신 여러분, 저희는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길에 서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늘에 계신 부모님과 재회하여 승영에 이르기 위하여 하늘의 본향으로 돌아가는 여정 속에서 있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 길을 잘 걸어나아가 우리가 창조된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신성한 성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여정을 혼자 걸을 수 없기에 함께 걸어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신성한 목표에 이루기 위해,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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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 권영준&이연신

운영위원장 권영준&이연신
안녕하십니까! 이번 2019년 지역 연합 청년 대회의 운영 위원장 부부로 봉사하게 된 권영준 형제와 이연신 자매 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이 특별한 모임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특별히 북 아시아 지역 연합 청년 대회로써 한국, 일본, 괌, 미크로네시아의 청년 독신들과 독신 성인들이 함께 하는 북 아시아 지역 최초의 지역 연합 청년대회 입니다. 우리의 언어, 문화, 인종, 경제, 정치, 자라온 배경의 다름에도 불구하고, 2019 지역 연합 청년 대회의 주제인 “하나가 되라. 만일 너희가 하나가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나의 것이 아니니라.” (교리와 성약 38: 27) 의 말씀처럼, 대회 기간 동안 모임과 활동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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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대표 박호형 형제

운영위원대표 박호형 형제
운영위원대표 박호형 북아시아 지역에 있는 모든 청년독신 여러분, 최근 교회에서는 가정복음이 성역으로, 안식일 교회 정규모임 시간이 3시간에서 2시간으로, 많은 선교사 규칙들의 변화, 대제사 그룹과 장로정원회의 통합, “와서 나를 따르라” 시작 등등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변화들을 보면서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더 높은 표준을 원하시며 더 빨리 성장하길 바라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와 같은 교회의 흐름에 맞춰 개개인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선 교회의 많은 모임들도 변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이번 청년대회는 이런 변화의 정말 좋은 모범이 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으로 우리는 2019년 8월에 한국에서 청년대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청년대회는 특별히 북아시아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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