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장 환영말씀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다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을 것”(3니12:9)이라는 주님의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제가 개종한 지 2주일 만에 지부회장님께서는 저를 신권회 교사로 부르셨습니다.  매주 공과가 끝나면 회원들은 부족한 저를 격려해 주었고, 저는 용기를 내어 다음 주 공과를 기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당시 지도자들과 회원들의 그러한 세심한 배려가 없었다면 오늘 저는 이 자리에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란 싸움을 말린다는 뜻보다는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세우고자 노력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자세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짧은 대회 기간이지만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격려가 함께할 때, 우리는 이 대회의 목표인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 왕국의 자유로운 백성이자 아들들과 딸들이 될 것”입니다.

“그런즉 너희의 허리를 동이고 예비하고 있으라. 보라, 왕국은 너희 것이니, 원수가 이기지 못하리라. … 그러므로 너희는 이제부터 강건하라. 두려워 말라. 이는 왕국이 너희 것임이라. … 나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함이니라. … 그런즉 나의 음성을 듣고 나를 따르라. 그리하면 너희는 자유로운 백성이 될 것이[라]. … 모든 사람은 자기 형제를 자신과 같이 여기고 내 앞에서 덕과 거룩함을 실천할지어다. 또 거듭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든 사람은 자기 형제를 자기 자신과 같이 여길지어다.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가 되라. 만일 너희가 하나가 되지 아니하면, 너희는 나의 것이 아니니라. … 너희의 기도로 말미암아 내가 이 일들을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런즉 너희 가슴에 지혜를 간직해 두라.  … 너희가 준비 되어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게 되리라.” (교리와 성약 38:9, 15-16, 22, 24-25, 27, 30)

2019 지역연합 청년대회에 모든 청년들을 환영합니다.

Q. What does it mean to say, “And blessed are all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the children of God.” (3 Ne. 12: 9)?

Within two weeks of my conversion, the branch president called me a priesthood teacher. At the end of each week’s lesson, the members cheered me up and I was able to cheerfully prepare the lesson next week with courage. If there were no such careful consideration of leaders and members at the time, I might not be here today.

“Peacemaker” does not mean stop fighting, but to “A person who is actively trying to build others”. It is not to forget the attitude of caring, respecting and loving others.
There is a saying that compliment can make a whale dance. As we gather together for this short conference, caring for and encouraging all those who come, we will not only be able to ‘become one in Christ’, but also will ‘be a free people, sons and daughters of the kingdom of God’.

“Wherefore, gird up your loins and be prepared. Behold, the kingdom is yours, and the enemy shall not overcome. … Therefore, be ye strong from henceforth; fear not, for the kingdom is yours. … I am no respecter of persons. … Wherefore, hear my voice and follow me, and you shall be a free people, … And let every man esteem his brother as himself, and practice virtue and holiness before me. … And again I say unto you, let every man esteem his brother as himself. … I say unto you, be one; and if ye are not one ye are not mine. … treasure up wisdom in your bosoms … if ye are prepared ye shall not fear.”
(D&C 38:9, 15-16, 22, 24-25, 27, 30)
We welcome all young people to the 2019 Area wide YSA Conference.

Elder Seung Hoon Goo.

”平和をつくり出す人々は皆、幸いである。彼らは神の子と呼ばれるからである。”(第三ニファイ12:9) この主のみ言葉はどういう意味でしょうか?

私が改宗してから2週間がたったごろに支部会長は私を神権会の教師として召しました。毎週のクラスが終わった後、教会員たちは不足した私を
励ましてくれて、私は改めて勇気を得て次の週のクラスを喜びながら準備する事ができました。もし当時の指導者や教会員たちの細心な思いやりが
なかったとすれば、今日の私はこの場にいないでしょう。

”平和をつくり出す人”とは戦いをやめさせるという意味より、’積極的に他の人々を立てるために努力する者’を意味します。他の人に対して思いやりと
尊重をもって愛することを忘れないようにする事です。称賛は鯨も踊らせる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大会の期間は短いですが参加者の皆様がお互いに
対する細心な思いやりと励ましがある時、私たちはこの大会の目標である’キリストの中で一つとなる’ことで終わらなく”神の王国の自由の民、息子と娘”と
なるでしょう。

”それゆえ、腰に帯を締めて、備えなさい。見よ、王国はあなたがたのものであり、そして敵は勝利を得ないであろう。…それゆえ、あなたがたは
今から後、強くありなさい。恐れてはならない。王国はあなたがたのものだからである。…わたしは人を偏り見ない者である。…それゆえ、わたしの
声を聞いて、わたしに従い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は自由の民となり …各人がそれぞれ自分の兄弟を自分自身のように尊び、私の前で特高く
聖くあるようにしなさい。またかさねて、あなた方に言う。各人がそれぞれ自分の兄弟を自分自身のように尊びなさい。…わたしはあなたがに言う。
一つとなりなさい。もしもあなたがたが一つでなければ、あなたがたはわたしのものではない。…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祈りにこたえて、これらのことを
あなたがたに告げる。それゆえ、あなたがたの胸に知恵を蓄えなさい。…しかし、備えていればおそれることはない。”
(教義と聖約38:9、15-16、22、24-25、27、30)

2019アリアワイドYSAカンファレンスへ皆様を歓迎いたします。

大会長 クウスンフン長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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